군산 철길마을로 떠난 추억여행, 그때 그 시절의 우리
2026-01-14
기차가 멈춘 자리,
추억이 다시 달려오는 도시 군산
서툴지만 눈부셨던
그 시절의 우리를 다시 마주하고,
바닷바람처럼 화끈한
'군산 짬뽕'의 100년 비밀을 맛보기까지
도시락으로 사랑을 나누는
'군산 봉사왕'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세계가 놀란 새만금 방조제를 따라
보석처럼 흩뿌려진 섬들 속,
선유도의 짜릿한 짚라인이 기다립니다
추억과 맛, 감동과 모험이 있는 여행
'더 로드'와 함께 군산으로 떠나볼까요?
군산 철길마을로 떠난 추억여행, 그때 그 시절의 우리 │ 더 로드 32회 군산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