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영 목사 - 3살 아들을 남기고 탈북한 엄마… 20년째 끝나지 않은 기도의 이야기
2026-06-25
"하나님, 우리 아들을 꼭 다시 만나게 해주세요."
눈물로 이어온 기도는
오늘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절망의 탈북길에서
하나님을 만나 목사가 되었고,
지금도 북한과 가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
20년째 계속되는 기다림,
그리고 끝나지 않은 믿음의 여정을 만나보세요.
▩ 출연진 소개
▶ 오늘의 게스트 : 이춘영 목사
▶ 진행자 : 이건영 목사, 장혜원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