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지혜가 오늘의 위로가 되는 곳,
지리산의 푸른 숨결이 머무는 산청??
700년 세월을 품은 돌담길 끝에서 마주한
부부 회화나무의 애틋한 이야기??
지리산이 정성껏 내어준 향긋한 약초,
그 속에 담긴 약초꾼만의 특별한 비법은???
하지만 이 평온한 풍경 뒤에는
70여 년 전의 아픈 역사,
산청·함양 양민 학살 사건이 있습니다.
그날의 기억은 지금, 어떤 기도로 우리 곁에 머물고 있을까요???
전통의 지혜와 넉넉한 쉼이 있는 여행,
그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더 로드'에서 만나보세요!?
자연이 차려준 최고의 밥상, 지리산에서 직접 캔 약초의 힘 │더 로드 35회 경상남도 산청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