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선정 - 뇌졸중으로 말을 잃은 남편, “나 버리지 마” 결혼 2년 만에 찾아온 위기

방송일 | 2026-02-26

코로나 중환자실 30일, 그리고 다시 찾아온 뇌졸중.
결혼 2년 차, 두 번이나 남편을 잃을 뻔한 시간.
말을 잃은 남편의 흐릿한 눈빛.
그 눈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선정아… 나 버리지 마.”

그 눈을 마주한 순간,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게 되었습니다.
절망의 자리에서 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생명이었습니다.
당신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 속에서 무엇을 보시겠습니까?

▩ 출연진 소개

▶ 오늘의 게스트 : 개그우먼 김선정 & 김동해
▶ 진행자 : 이건영 목사, 장혜원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