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 대법관

방송일 | 2026-07-07

누구나 마음속에는 쉽게 열리지 않는 문이 하나쯤 있습니다.

상처의 문,
두려움의 문,
용서하지 못한 마음의 문.

누군가는 오랜 시간 그 문 앞에 머물고,
누군가는 믿음을 통해 그 문을 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