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을 알고도 말할 수 없었던 프로파일러의 고백

방송일 | 2026-09-01

[내 마음의 문을 열고] 8회 범죄심리분석관 배상훈 교수

차가운 범죄 현장에서 범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했던
대한민국 1기 프로파일러 배상훈 교수.

수많은 사건 현장을 마주한 그는 어느 순간 집에서조차 문을 없애게 됐습니다.

범인을 알고 있었지만 말할 수 없었던 사건,
그리고 그 모든 현장을 지나오며 마음에 남은 이야기.